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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상조
임직원 복지에 장례를 넣고 싶은데 매달 나가는 돈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심재는 후불 정찰제라 회사가 미리 내는 돈이 없습니다. 협약만 맺어 두고, 실제로 필요해졌을 때 이용한 품목만 정산합니다.
선불식 상조와 무엇이 다른가
| 모심재 기업 협약 | 선불식 상조 | |
|---|---|---|
| 회사가 미리 내는 돈 | 없음 | 가입비·월 납입금이 예산에 고정비로 잡힘 |
| 쓰지 않으면 | 나가는 돈이 없음 | 이미 납입한 금액이 쌓임 |
| 가격 확인 | 품목별 정찰가를 홈페이지에 공개 | 상품·약관마다 다름 |
| 해지 | 미리 낸 돈이 없어 해지할 것이 없음 | 약관·관련 법에 따른 해지 환급 |
| 임직원이 이미 가입한 상조가 있을 때 | 그대로 두고, 상황에 맞춰 고르면 됨 | 중복 부담이 될 수 있음 |
※ 선불식 상조의 조건은 회사·상품마다 다릅니다. 장례식장·화장·장지 비용은 어느 쪽이든 별도입니다.
협약하면 무엇을 받습니까
- 24시간 접수 — 임종 직후 어느 시간에 연락해도 접수와 안내가 됩니다
- 품목별 정찰가 적용 — 무빈소 장례 145만 원 · 표준 3일장 233만 원, 표시된 항목의 합이 그대로 가격입니다
- 장례지도사 배정 — 접수부터 정산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 사후 서류 안내 — 사망신고, 상속·보험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정리해 드립니다
- 사내 공지문 1장 — 임직원에게 그대로 올릴 수 있는 안내문을 드립니다
- 협약 우대 조건 — (협약 조건 확정 후 표기)
협약 범위(임직원 본인 / 직계 가족 포함), 비용 부담 주체(회사 지원 / 임직원 부담), 지원 한도는 협약할 때 함께 정합니다.
협약 절차
- 문의회사 규모와 원하는 협약 범위만 알려 주세요. 방문이 필요하면 찾아뵙습니다.
- 협약서 검토제공 범위·비용 부담·정산 방식을 적은 협약서를 드립니다. 총무·인사 담당자가 검토할 수 있게 항목별로 정리합니다.
- 사내 공지협약 후 사내 게시판·메신저에 그대로 올릴 안내문 1장을 드립니다. 임직원은 번호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 복지 항목을 늘리고 싶지만 고정비를 늘릴 수 없는 회사
- 임직원 수가 많지 않아 상조 상품 단위 계약이 부담스러운 회사
- 이미 다른 상조와 계약이 있어 추가 부담 없이 창구만 하나 더 두고 싶은 회사
- 연령대가 높아 부모님 상 문의가 실제로 생기는 회사
자주 묻는 질문
회사가 매달 내야 하는 돈이 있나요?
없습니다. 후불 정찰제라 가입비와 월 납입금이 없습니다. 협약만 맺어 두고, 실제 장례가 생겼을 때 이용한 품목만 정산합니다. 회사 예산에 고정비로 잡히지 않는 것이 선불식 상조와 가장 다른 점입니다.
비용은 회사가 냅니까, 임직원이 냅니까?
협약할 때 정합니다. 회사가 전액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 임직원이 부담하고 회사는 창구만 열어 두는 방식 모두 가능합니다. 어느 쪽이든 품목별 정찰가와 정산서는 같습니다.
임직원 본인 말고 가족도 되나요?
협약 범위에 직계 가족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필요해지는 경우는 대부분 임직원 본인이 아니라 부모님 상입니다.
이미 다른 상조에 가입한 임직원이 있으면요?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후불제는 미리 낸 돈이 없어 해지할 것이 없고, 상황이 되었을 때 어느 쪽을 쓸지 고르면 됩니다. 이미 가입한 상조가 있다면 약관을 먼저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협약에 얼마나 걸립니까?
문의 후 협약서 검토까지 보통 며칠입니다. 사내에 알릴 안내문 1장도 함께 드리므로 공지까지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 규모만 알려 주세요
협약 범위와 정산 방식을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미리 내는 돈이 없으니 검토만 해 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