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하기
수십 년 쌓은 경력을 다시 쓰는 길
국민연금연구원 분석으로 한국 중장년이 오래 다닌 일자리에서 물러나는 나이는 평균 52.9세입니다. 그런데 국민연금은 65세부터 나옵니다. 짧게 잡아도 10년, 길면 그 이상의 소득 공백이 생깁니다.
정년을 다 채우고 나온 사람은 열 명 중 한 명꼴인 9.8%뿐입니다. 계속 일하고 싶다는 응답은 69.4%, 희망하는 나이는 평균 73세였고 이유는 절반 이상이 생활비였습니다.
쉬고 싶어서 쉬는 것이 아니라 마땅한 자리가 없어서 쉬고 있는 분이 그만큼 많습니다. 수십 년 쌓은 경력은 약점이 아니라 비싸게 받을 이유입니다.
아직 살아 계십니다
미리 알아 두면 크게 달라지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