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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실 곳

묘지·봉안당·수목장을 고르고 정리하는 일

화장을 마친 뒤 어디에 모실지는 서둘러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부분의 화장시설과 장례식장이 일정 기간 임시로 보관해 줍니다.

그런데 장례 당일에 그 자리에서 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비교할 시간이 없고, 어떤 방식이 있는지도 그때 처음 듣기 때문입니다. 한 주만 늦춰도 선택이 달라집니다.

⭐ 일본에서 이 시장은 장례보다 큽니다. 장례를 중개하던 회사의 매출에서 묘지 쪽이 더 크고, 제휴한 묘지가 1만 곳으로 장례식장보다 많습니다. 한 번 모시면 수십 년을 이어 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겪고 계십니다

오늘내일 안에 정해야 하는 것들

아직 살아 계십니다

미리 알아 두면 크게 달라지는 것들

부모님 일로 물어볼 곳이 필요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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