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실 곳
묘지·봉안당·수목장을 고르고 정리하는 일
화장을 마친 뒤 어디에 모실지는 서둘러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부분의 화장시설과 장례식장이 일정 기간 임시로 보관해 줍니다.
그런데 장례 당일에 그 자리에서 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비교할 시간이 없고, 어떤 방식이 있는지도 그때 처음 듣기 때문입니다. 한 주만 늦춰도 선택이 달라집니다.
⭐ 일본에서 이 시장은 장례보다 큽니다. 장례를 중개하던 회사의 매출에서 묘지 쪽이 더 크고, 제휴한 묘지가 1만 곳으로 장례식장보다 많습니다. 한 번 모시면 수십 년을 이어 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겪고 계십니다
오늘내일 안에 정해야 하는 것들
봉안당과 수목장 중 어디로 모셔야 하나요먼저 정할 것은 장소가 아니라 세 가지입니다. 가족이 자주 찾아갈 수 있는 거리인가, 사용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총액에 무엇이 …봉안당 비용은 무엇으로 구성되나요사용료와 관리비가 따로입니다. 안내받은 금액은 대개 사용료만이고 관리비는 해마다 또는 일정 기간마다 따로 냅니다. 여기에 유골함, 명패, 이름 …
아직 살아 계십니다
미리 알아 두면 크게 달라지는 것들